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카테고리 없음 2015. 9. 16. 09:38


군 입대를 앞둔 동생에게 엄마가 말했다.


" 엄마는 너를 사랑해, 아빠도 널 사랑하고. 다 사랑해."


한 평생, 엄마 입에서 나오는 사랑한다는 말을 기다렸는데. 그 장면을 목격했다.


그것은 애잔함이였다.  어제 일하면서도 괜시리 눈물이 핑 돌았다.



Posted by igodeep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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따뜻해

카테고리 없음 2015. 7. 14. 02:17
당황하지 말고 천천히 해.
Posted by igodeep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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